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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운동 100주년 기념 마라톤대회
종합평균점: (8.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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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준비가 잘 된 대회

참가자명

우광식 [2019/04/01 01:15:22]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8점)

■좋았던 점

- 많은 인원에 비해서 질서있게 진행된 점
- 전문적인 분의 준비운동 시범으로 당일과 앞으로의 운동시 도움이 됨
- 매달의 퀄리티가 좋았음
- 당일 기록증 발급도 좋았음
- 식수대가 2.5km정도로 있으서 좋았음


■아쉬운 점

- 코스 변경으로 도로를 달릴 수 없었다는 점
- 강변길을 달리다 보니 인원에 비해 코스가 좁았음 (자전거들도 많이 다님)
- 열량 공급(바나나 정도의 음식)이 아쉬움
- 페이스메이커가 없었던 점
- 달리다 부상이 났을 경우 치료가 불가능했던 것 같음


■종합평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대회로 참가인원이 상당히 많았던 것에 비해 질서있게 진행이 잘 된 대회로 평가되며 코스병경으로 인한 아쉬움은 있지만 내년에도 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의 대회였다고 생각됩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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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코스 1위는 일본인이였다

참가자명

양철환 [2019/03/08 12:28:45]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10점)

■좋았던 점

지난 고구려 역사 지키기 대회 때는 거리 오차가 심해 질타를 많이 받은 걸로 안다.
그러나 이번 대회는 개인 GPS 시계로도 비슷 할 만큼 비교적 정확한 거리가 나왔다.
코스의 정돈 상태, 자원봉사들의 유도 및 급수 또한 친절했다. 3.1절 100주년이였던것 만큼 완주 기념 메달이 굉장히 이쁘고 멋있었다.
다채로운 행사로 수많은 러너들의 귀와 눈을 사로잡아 완주 후에도 분위기가 좋았다. 탈의실 및 화장실의 공급 또한 비교적 많은 인원을 수용 할 수 있도록 해서 신경을 많이 쓴 듯 보였다.


■아쉬운 점

수 많은 인원이 참가했던 만큼 크고, 작은 부상자도 속출 했다. 그러나 피니쉬 라인의 의료진 대기나 의료팀 부스가 따로 보이지 않았고, 찾기 쉽지 않았다. 기껏해야 테이핑,파스를 뿌릴 수 있는 정도의 구급함만 있었고, 그 또한 뒤 늦은 완주자들은 쓰고 난 빈 깡통만 만날 수 있었다.
국가 공휴일을 기념하는 대회라기엔 무색할 만큼 시상식이 두서가 없었고, 정신없이 진행 되었다. 시간에 쫏기듯 하는 재촉하는 소리까지 들리기도 했다.


■종합평가

3.1절 100주년 마라톤 대회. 1시간 17분 28초, 2위로 골인. 하프 우승은 일본인 이였다.

100번을 져도 3.1절 대회만큼은, 그것도 일본인에게 지고 싶지 않았다. 친한 지인들은 하필 3.1절 대회에서 우승한 일본인을 씹기도 했고, 일본인을 이기지 못한 나를 욕하기도 했다.(지금 이 시간에도)

처음엔 나도 그 일본인에게 진 것이 섭섭하고 야속하기도 해서 마음이 언짢았다. 그래도 시상대에 오르기 전 고까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상대 올라 \'1위! 오누마 타고 미!\'가 호명되자 지그시 눈을 감고 묵념을 하더라. 확실히 묵념이었다. 고개를 떨군 채 감은 두 눈이 떨리고 있었으니까.. (나는 그 일본인을 야리고 있었고)

이 정도면 그 일본인에게 3.1절이 어떤 의미인지는 설명이 필요 없었다.
국적만 보고 고깝게 생각했던 나는 실력도, 인성도 완벽한 패배였다.
그리고 수 많은 대회 중 가장 뜻 깊은 대회로 마음 속에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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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대회

참가자명

김진원 [2019/03/05 04:29:05]

참가종목

10km

평가점수

(9점)

■좋았던 점

인원이 많음에도 통제가 비교적 깔끔했다.
한꺼번에 몰린 기록증 발급을 제외하면 별로 기다리는 시간도 없었고,
출발시간약 5분의 딜레이가 있었지만 시간 통제도 잘된편임
많은 업체에서 홍보도 많았고, 볼거리는 많았음.
주위에서 완주 메달은 예쁘다고 함.


■아쉬운 점

코스 변경으로 인해서 막판에 오르막길이 생겨버려서 더 힘들었음.
반대였으면 좀더 기록이 좋았을텐데 이건 많이 아쉬움.
출발시 길막힘 현상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만..
급수대가 좀 짧았음
앞서 말한대로 기록증 발급에 좀 시간이 걸림


■종합평가

전반적으론 크게 나무랄데 없었던 대회임.
줄이 너무 길어서 이봉주 선수 사인을 받지 못한것을 제외하면(사진만 찍음) 별 불만없던 대회.
자원봉사 학생들도 열심히 하는게 참 보기 좋았던 대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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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대회

참가자명

손성재 [2019/03/05 01:53:14]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8점)

■좋았던 점

행사 분위기 및 진행이 순조롭게 잘되었습니다
먹거리( 순두부,순대, 막걸리) 도 맛 있었습니다 조금만 보안된다면 백점 짜리
대회가 될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운동장에서 출발해 한강변으로 달릴때 처음에 인원이 많아 자전거 도로로 주자가 뛰어
안전사고 위험이 많았습니다
골인후 하프100등까지 트로피를 주는데 시간이 너무많이 소요 되어 많은 짜증이 났슴


■종합평가

전체적으로 몇가지만 보안되면 좋은대회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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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100주년을 기억할 수 있는 대회

참가자명

신재경 [2019/03/05 12:40:59]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9점)

■좋았던 점

ㅁ 국가대표 김이용 선수가 직접 몸풀기 운동을 지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ㅁ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완주메달의 디지안이 좋아서 소장할 가치가 있었습니다.
ㅁ 먹거리 등을 보조경기장 쪽에 배치하여 대회 후 혼잡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ㅁ 골인지점 후 기록증 발급처가 바로 있어서 혼잡한 관계로 완주 후 생수 및 간식 메달을 수령하는데 혼란스러웠습니다. 기록증 발급처 위치가 앞으로는 변경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ㅁ 중앙무대 뒤쪽에 마련된 주경기장 내 탈의실 위치까지 찾아가는 표지판이 없어서 처음 참가하는 참가자들이 찾기가 어려웠으며, 물품 보관용 비닐이 탈의실 옆이 아닌 물품 보관처에 있어서 왔다갔다 하는 참가자가 많았습니다.
ㅁ 출발 후 2km 까지의 좁은 주로의 특성상 출발 그룹을 A,B,C그룹 등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필요한 듯 합니다.


■종합평가

삼일절 100주년을 기억할 수 있는 소장가치가 있는 멋진 메달을 가질 수 있었던 뜻깊었던 대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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